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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철학
2017.02.11 14:34

사마천 사기의 명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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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사기의 고사성어

사기고사성어.jpg

 

 

 

박경리 사마천.png

 

일모도원(日暮途遠) 날은저무는데갈길은멀다.

 

어복장검(魚腹藏劍) 자객전제가 생선의 배 속에 칼을 숨겨 오나라 왕 요를 암살한 것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와신상담(臥薪-嘗膽)

부차의 와신(臥薪): 오나라 부차는 왕인 아버지가 월나라 정벌에 나섰다 목숨을 잃자 매일 장작 더미에서 불편하게 잠을 자며 복수를 이뤘다.

 

구천의 상담(嘗膽): 부차의 공격으로 오나라의 속국이 된 월나라 왕 구천은, 패배의 분함을 잊지 않으려 매일 곰쓸개를 핥아먹으며 복수를 다짐했다.

 

토사구팽(兎死拘烹) 교활한 토끼가 잡히고 나면 충실했던 사냥개도 쓸모가 없어져 잡아먹게 된다는 뜻,

 

조진장궁(鳥盡臧弓) 나는 새가 없으면 좋은 활은 치우는 법.

 

격장술(激裝術) 상대방 리더의 마음을 공격하는 전술로 분노를 유발하거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심리술

 

존왕양이(尊王攘夷) 제나라 환공이 내세운 춘추시대 대의명분으로 '주 왕실을 높이고 오랑캐를 물리 친다'는 뜻

 

퇴피삼사(退避三舍) '물러나 90리를 피한다'는 뜻으로 다투지 않고 물러나는 것을 비유하는 고사성어.

 

 

『사기』권 61 <백이열전> 中

歲寒然後知松柏之後凋

날이 추워진 뒤라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르름을 알고

 

擧世混濁 淸士乃見

세상이 혼탁해져야만 깨끗한 선비가 늘어나는가

 

할고봉군(割股奉君) 개자추가 자신의 허벅지 살을 떼어 진(晉)나라 문공을 봉양했다는 뜻.

 

가도벌괵((假道伐虢) '길을 빌어서 괵나라를 정벌한다'는 뜻으로 길을 빌려줘서 자신까지 망했다는 의미

 

오고대부(五羖大夫) '검은 염소(또는 양) 가죽 다섯 장을 ㅈ고 데려왔다'는 뜻에서 백리해에게 붙은 별명

 

경국지색(傾國之色) 나라를 기울어지게 할 만큼의 미인을 이르는 말

 

삼년불비우불명(三年不飛又不鳴) '삼 년 동안 한 번도 날지도 울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훗날 웅비할 기회를 기다림'을 일컬을 때 쓰는 말. 『사기』권 126 <골계열전> 속 초나라 장왕과 충신 오거의 문답 속에 나옴.

 

知彼知己 百戰不殆 : 『손자(孫子)』의 전술법

상대를 알고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

 

防民之口 甚於防水『사기』권4 「주본기」中

- 백성의 입을 막기란 물을 막기보다 힘들다

 

王者尙不能行之於臣下 況同列乎!

왕이라 하더라도 신하에게 원한을 사서는 안 되거늘 하물며 같은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야!

 

怨毒之於人甚矣哉!

사무친 원한이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이 참으로 크구나!

 

棄小義, 雪大恥, 名垂於後世

'오자서'는 작은 의리를 버리고 큰 치욕을 갚아 명이 후세에 전해졌다.

 

如不自立爲君者, 其功謨亦不可勝

강인한 대장부가 아니고서야 누가 이런 일을 이룰 수 있겠는가

 

 

『사기』권 66 「오자서열전」中

 

토사구팽(兎死狗烹) '교활한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는 뜻으로 '공을 세운 공신들을 제거한다'는 의미로 사용됨

 

어복장검(魚腹藏劍) 자객 '전제'가 생선의 배 속에 칼을 숨겨 오나라 왕 '요'를 암살한 것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굴묘편시(堀墓鞭尸) '무덤을 파헤쳐 시체에 채찍질을 한다'는 뜻. '오자서'가 아버지와 형님을 주인 원수 초나라 '평왕'의 시체를 파내어 삼백 번 매질을 가했다는 고사에서 나온 이야기

 

병마용갱(兵馬俑坑) 진 '시황'친위군단의 모습을 실물 형태로 만든 병마도용이 수장되어 있는 지하갱도

 

이릉위산(以陵爲山) 황제 무덤을 산으로 만드는 것으로, 당나라 이후에 산을 무덤으로 만드는 '이산위릉(以山爲陵)'으로 변함

 

봉선의식(封禪儀式) 역대 중국 왕들이 천지(天地)에 지내는 천자의 제사로 태산(泰山)에서 제를 지낸 '진시황제'에 의해 처음 시작됨

 

불로장생(不老長生) '늙지 아니하고 오래 산다'는 뜻으로 진(秦)나라 '시황제'가 동경하였음

 

완벽귀조(完璧歸趙) 구슬을 온전히 조나라로 돌려보낸다는 뜻으로 보물 화씨벽과 관련된 고사에서 유래

 

대역무도(大逆無道) 임금이나 나라에 죄를 지어 도리에 어긋남을 일컫는 말

 

 

-『사기』권 8 「고조본기」

대분망천(戴盆望天): 대야를 이고 하늘을 올려다본다는 뜻으로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함께 하기 어려움을 비유

 

 

-『보임안서』

도설삼촌(掉舌三寸): '세 치의 혀를 놀린다'는 뜻으로 '괴통'과 '한신'의 고사에서 유래

 

 

-『사기』권 92 「회음후열전」

 

합종(合縱) '소진'이 주장한 외교정책으로 서쪽 강국 진(秦)나라에 대항하기 위해 남북으로 위치한 6국이 군사동맹을 맺음

 

연횡(連橫) '장의'가 합종설에 맞서 주창한 외교정책으로 진나라가 6국과 횡으로 동맹을 맺어 화친할 것을 주장

 

합종연횡(合縱連橫) 소진(蘇秦)과 장의(張儀)가 주도한 진(秦)나라와 연·제·초·한·위·조나라 사이의 외교 전술

 

배반낭자(杯盤狼藉) '술잔과 그릇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다"는 뜻으로 도가 지나치면 안 된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

 

 

-『사기』권 126 「골계열전」

배수지진(背水之陣): '물을 등지고 진을 친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결사적인 각오로 임한다는 말

 

 

-『사기』권 92 「회음후열전」

 

다다익선(多多益善) 한(漢) 고조 '유방'이 '한신'과 장군들의 역량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나온 말로 '많을수록 더 좋다'는 뜻

 

사면초가(四面楚街) 한나라 '유방'이 해하전투에서 초나라의 '항우'군대를 포위했을 때 한나라 군사들로 하여금 초나라 노래를 부르게 해 초나라 군의 사기를 떨어뜨렸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

 

 

-『사기』권 7 「항우본기」

 

상가지구(喪家之狗) '상갓집 개'라는 뜻으로 볼품없고 처량한 '공자(孔子)'의 모습을 비유한 말

 

 

-『사기』권 47 「공자세가」

 

王侯將相 寧有種乎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단 말인가

 

 

-『사기』권 56 「진승상세가」中 진승이 한 말

 

원교근공(遠交近攻) '먼 나라와 친교를 맺고 가까운 나라를 공격한다'는 뜻으로 천하통일을 이룬 진나라의 외교정책의 하나

 

防民之口 甚於防水

백성의 입을 막기란 물을 막기보다 더 힘들다

 

 

-『사기』권 4 「주본기」

 

衆口練金 積毁銷骨

여러 사람의 입은 쇠도 녹이고 헐뜯음이 쌓이면 뼈도 깎는다

 

 

-『사기』권 70 「장의열전」

 

과하지욕(袴下之辱) '한신이 기어서 남의 가랑이 밑을 빠져 나갔다'는 뜻으로 굴욕을 참는 일을 비유하는 말로 쓰임

 

금의환향(錦衣還鄕) 출세하여 고향에 돌아간다는 고사성어로 『사기』의 권 7 「항우본기」에서 유래

 

우어기시(偶語棄市) 길에서 우연히 만나 이야기만 나누어도 저자거리에서 사형을 당함

 

복비(腹誹) '진시황제'가 언론통제의 일환으로 제정한 법으로 '마음속으로 비방해도 처벌한다'는 황당무계한 법령

 

금루옥의(金縷玉衣) 수천개의 옥을 금실로 엮은 옷

 

곡학아세(曲學阿世) 한(漢)나라 학자 원고(轅固)가 '공손홍'에 대해 평가한 말로 학문을 왜곡하여 세상에 아부하지 말라는 뜻 『사기』권 121 「유림열전

 

과염선치(寡廉鮮恥) 부끄러움과 염치를 모른다는 뜻 『사기』권 117 「사마상여열전」

 

구합취용(苟合取容) '아부하여 남에게 환심을 사려한다'는 뜻으로 구차한 변명으로 제 몸 지키기에 급급한 지식인을 비유

 

명성과실(名聲過實) '명성이 실제를 앞지른다'는 뜻으로 칭찬만 들리는 사람은 일단 의심해 보라는 말 『사기』권 93 「한신노관열전」

 

무문교저舞文巧詆) 글을 교묘하게 꾸며 죄에 빠뜨리다 『사기』권 122 「혹리열전」

 

발몽진락(發蒙振落) '먼지를 털듯 낙엽을 떨치듯' 매우 쉬움을 일컫는 말로 천박한 인간들을 경멸하는 뜻. 한나라 '회남왕'이 약삭빠른 '공손홍'을 비유한 말 『사기』권 120 「급정열전」

 

벌공긍능(伐功肯能) 공과 재주를 뽐내다 『사기』권 130 「태사공자서」

 

계명구도(鷄鳴狗盜) 꾀를 써서 남을 속이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개와 닭 울음소리를 내어 '맹상군'을 구했다는 고사에서 나옴

 

기호가거(寄貨可居) 진기한 물건이나 사람은 당장 쓸 곳이 없어도 훗날을 위하여 잘 간직하는 것이 옳다는 말 『사기』권 85 「여불위열전」

 

누망지어(漏網之魚) '그물을 빠져나간 물고기'라는 뜻으로 진(秦)나라의 법망(法網)을 빠져나간 범인을 일컫는 말

 

기기애애(期期艾艾) '에~ 저~'하며 말을 더듬는 것을 일컫는 말로 한나라 '유방'과 신하 '주창'과의 일화에서 유래 『사기』 권 96 「장승상열전」

 

여후본기(呂后本紀) 한(漢) 혜제(惠帝)이후 태후가 실권을 장악해 정치를 잘 주도한 것을 인정하여 사마천이 『사기』본기에 편입함

 

불명일전(不名一錢) '땡전 한 잎 없다'는 뜻으로 한나라 문제 때 '등통'과 관련된 일화에서 유래 『사기』 권 125 「영행열전」

 

명주암투(明珠暗投) '밝은 구슬을 밤에 던지다'는 뜻으로 인재도 대접해 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의미 『사기』 권 83 「노중련추양열전」

 

문가라작(門可羅雀) '문 앞에 그물을 던져 참새를 잡을 정도로 넓다'는 뜻으로 각박한 세상의 인심을 빗대어 표현하는 말 『사기』 권 120 「급정열전」

 

발종지시(發踪指示) '사냥개를 풀어 사냥감을 잡게한다'는 뜻. 한 고조 '유방'이 논공행상에서 불만을 터뜨린 공신들의 항의를 일축한 말 『사기』 권 53 「소상국세가」

 

일목삼착(一沐三捉) 한 번 목욕하다가 머리카락을 세 번 움켜주고 나왔고 『사기』 권 33 「노주공세가」

 

일반삼토(一飯三吐) 한 번 식사하다가 먹던 것을 세 번이나 뱉어내고 사람을 마중했다 『사기』 권 33 「노주공세가」

 

한상지만(恨相知晩) 서로를 늦게 알게 된 것을 한탄하는 뜻으로 '만시지탄(晩時之歎)'과 같은 의미로 사용됨 『사기』 권 107 「위기무안후열전」

 

百花齊放 百家爭鳴 '누구든 자기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다'는 뜻으로 수많은 사상가들이 나왔음을 이르는 말임

 

축군살군(逐君殺君) 춘추전국시대 국군을 내쫓거나 죽이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

 

환과고독(鰥寡孤獨) 홀아비, 홀어미, 어리고 어버이 없는 아이, 늙고 자식 없는 사람, 외롭고 의지할 곳 없는 처지의 사람

 

호복기사(胡服騎射) '오랑캐의옷을입고말위에서활을쏜다.'는 뜻으로 조(趙) 무령왕의 개혁정책을 대표하는 말, 무령왕의 숙부로 유교적 이념에 철저해 '호복기사(胡服騎射)' 정책을 반대함

 

防民之口 甚於防水

맥성의 입을 막기란 물을 막기보다 힘들다

 

 

『사기』권 4 「주본기」

 

관포지교(管鮑之交) '관중'과 '포숙'의 사귐이라는 뜻으로 깊은 우정을 나타냄 『사기』 권 62 「관중안영열전」

 

문경지교(刎頸之交) 서로 죽음을 함께 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벗을 나타내는 말 『사기』 권 81 「염파인상여열전」

 

막역지교(莫逆之交) 서로 뜻이 통해 거슬리는 일이 없는 사이를 뜻함 『장자』「대종사」편

 

포의지교(布衣之交) 보통 백성들 간에 이루어지는 친구와의 우정을 가리키는 말 『사기』 권 81 「염파인상여열전」

 

저구지교(杵臼之交) 절구공이와 절구처럼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절친한 친구 사이를 뜻하는 말 『후한서』「오우전」

 

거립지교(車笠之交) 한 사람은 수레를 타고 한 사람은 패랭이를 쓰고 다닐 정도로 차이가 나지만 절친하게 지내는 친구 사이를 뜻하는 말

 

망년지교(忘年之交) 나이를 초월한 깊은 우정이나 친구 사이를 가리키는 고사성어

 

총각지교(總角之交)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 사이를 일컫는 말

 

죽마지교(竹馬之交) 어릴 적 대나무로 만든 말을 타고 놀던 친구와 그때의 우정을 가리키는 고사성어로 '죽마고우' 혹은 '죽마지우'와 같은 뜻

 

수어지교(水魚之交) 물과 물고기의 관계처럼 친밀한 우정이나 친구 사이를 뜻함 『삼국지』「제갈량전」

 

빈천지교(貧賤之交) 가난 할 때의 친구라는 뜻으로 참다운 우정을 뜻하는 고사성어

 

위위구조(圍魏救趙) '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한다'는 뜻으로 정면충돌을 피하고 상대의 허점을 공략함을 비유한 말

 

감조유적(減조誘敵),'손빈'이 승리에만 급급한 위나라 '방연'의 약점을 이용해 취사용 밥솥을 줄여 적을 유인해 승리를 이끌어 낸 전법

 

진평분육(陳平分肉) 큰 포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포부를 은유적으로 밝힐 때 쓰는 말

 

약법삼장(約法三章) 백성들을 괴롭혔던 진(秦)나라의 가혹한 법률은 모두 폐지시키고, '사람을 죽인 자는 사형하고, 남을 해치거나 물건을 빼앗는 자는 법에 따라 처벌한다.'는 3가지 조항만 남겼던 한(漢)나라 최초의 법률

 

사직지신(社稷之臣) 나라의 안위(安危)를 맡은 중신

 

천원지방(天圓地方) '하늘은 둥글고 땅으 네모남'을 뜻하는 말로 진(秦)나라 때의 『여씨춘추전』에 나옴

 

정료지광(庭燎之光) 제나라 환공이 사용한 인재 유인책으로 앞뜰을 환하게 밝혀 인재가 찾아오게 한다는 뜻

 

외거불피구(外擧不避仇)

밖으로 인재를 천거함에 있어 원수를 꺼리지 않고

 

내거불피친(內擧不避親)

안으로 인재를 천거함에 있어 친인척을 꺼리지 않는다.

 

정관지치(貞觀之治) 당나라 제2대 왕 태종 '이세민'의 치세 기간을 이 시기 연호를 따서 달리 부르는 말

 

개원지치(開元之治) 당나라'현종'이 황제 즉위 초반 태종 '이세민'에 버금가는 치세를 하여, 이를 당시의 연호를 따서 부르는 말

 

橘生淮南則爲橘 生于淮北爲枳橘 『안자춘추』

귤이 회남에서 나면 귤이 되지만, 회북에서 나면 탱자가 된다.

 

한계야창(寒溪夜漲) '한신'이 자신의 능력을 몰라주는 '유방'으로부터 도망치려 했으나, 한계 지역에서 밤새 내린 비 때문에 물이 불어 건너지 못하고 있다가 뒤따라 온 '소하'의 설득으로 되돌아갔다는 일화에서 유래한 말

 

파부침주(破釜沈舟)

'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타고 갈 배를 침몰시킨다.'는 뜻으로 '죽기를 각오하고 싸운다.'는 의미로 사용하는 말

 

홍문지연(鴻門之宴)

'유방'이 '항우'보다 먼저 진나라 수도 함양 입성에 성공한 후 홍문에 주둔해 있던 '항우'를 달래러 찾아가자 벌어진 잔치에서 '항우'가 '범증'의 간언에 따라 '유방'살해 계획을 세웠으나 '번쾌'에 의해 실패했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고사성어

 

보거상의(輔車相依) 수레바퀴와덧방나무가서로의지한다는의미,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이없어지면이가시리다는의미. 이는 바로 우리 우나라와 괵나라의 관계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 중에서...

 

#사마천사기 #명언 #고사성어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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