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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길라임 내가 이럴려고 차움병원 다녔나?


‘차도남’ 김주원과 여주인공 ‘길라임’하지원의‘시크릿 가든’ 길라임은 아니었다?
시크릿가든 길라임.jpg



JTBC '뉴스룸'은 2016년 11월 15일 80분 특집방송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의원에서 길라임이라는 가명으로 VIP(1억5천만원 호가)시설을 이용했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나왔다고 합니다.

시크릿가든 주인공?
박근혜 대통령 길라임.jpg

차병원 차움의원 차병원그룹이 운영하는 토탈 라이프센터

차움의원 한국관광공사.jpg

한국관광공사에서 홍보해주나요?



치료를 넘어 예방으로

차움은 서양의학, 동양의학, 통합의학, 첨단 줄기세포 의학뿐만 아니라 메디컬 스파(Medical Spa), 운동처방, 식품 치료, 바이오 인슈어런스(Bio Insurance) 등의 지혜와 기술력을 총동원하여 즐기면서 건강을 찾아주는 미래형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입니다.



전 차움의원 관계자는 박 대통령이 병원시설을 이용할 때마다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사용했고  

본명으로 쓰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러다가 길라임으로 했다.
30~40만원씩 들었는데 수납을 전혀 안했다.

며 박 대통령이 병원비를 내지 않았다는 증언을 했다고 합니다.

청와대는 조만간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이용하지 않았다.
라는 변론을 발표하겠지요.

청와대:굿은 하지 않았다.
박 대통령 :사이비 종교에 빠졌거나 청와대 굿판은 사실이 아닙니다.

진위여부를 떠나 충분히 가능성을 짐작하게 될 만한 포스트


중요한 건 차움병원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았느냐인데 항상 그렇듯 동문서답만 외치고 있는 격입니다.


박근혜 게이트가 국가적 망신이 아닌 국제적 망신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있네요.

끊임없는 제보가 이어지고 상황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진 퇴진의 길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럴려고 대통령 하려고 했나?
박근혜 자괴감.jpg


하야하더라도 임기가 끝날 때까지 박근혜 정부를 비판할 것이고 끊임없는 이야기가 양산 될 것입니다. 하루속히 자진 퇴진을 한다면 국민들의 기억속에서 점차 사라질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도 마음이 진정 될 것입니다.

모두가 틀렸다고 하는데 자신은 아직 옳다고 판단하는 것인지 아니면 막아야 할 태산같은 일이 있어서 못 떠나는 것인지 박근혜 대통령의 지금 행동은 의구심을 증폭시키는 것에 부채질 하는 겪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썰전에서 말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오래토록 여운이 남네요.

유시민 썰전 박근혜.jpg


아마도 검찰에서는 최순실과 같은 민간인은 가감없이 처벌할 수 있지만 이 사태를 책임질 수 있는 꼬리를 잘라 버리는 중량급 인사정도의 처벌로서, 결국 대통령은 도의적인 책임만 지는 선에서 마무리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대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두가지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검찰의 수사결과가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되면서 예전과 같이 꼬리 자르기 식으로 마무리가 된다면 JTBC나 TV 조선이나 한겨레, 경향신문과 같은 언론사에서 가진 증거자료들이 제보가 될 수 있다며 검찰의 수사 방향을 배척하는 쪽으로 이어갈 것

음,,,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선택하십시요.

#박근혜 #길라임 #차움병원 #uri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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