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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 피해가 적었던 이유

by nanumi posted Oct 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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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 피해가 적었던 이유


지진이 났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사실 땅이다. 땅이 지진에 취약하면 아무리 튼튼한 건축물도 무너진다. 경주에 방폐장이 들어선 이유가 땅이 튼튼하기 때문이다. 완전히 암반 덩어리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활성 단층이 그 근처에 있는 거다. 이번 지진의 규모가 5.8인 데 비해 피해가 적었던 이유도 땅이 튼튼해서다. 다른 나라였다면 더욱 심각했을 것이다. 1985년 멕시코시티 대지진의 피해가 막심했던 것은 그 땅이 매립지였기 때문이다. 타이완 지진이나 쓰촨성 지진 때도 보면 지진 이후에 산 하나가 사라질 정도로 땅이 취약했다.


경주 지진 피해가 적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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