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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드드 물티슈 일반세균 기준치 4000배 초과 검출되었다?


물티슈는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위생·청결 유지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 관리를 강화해야 하는데 물티슈 일부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됐던 유해성분과 기준치의 4000배를 초과하는 세균 등이 검출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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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결에 민감한 엄마들은 물티슈로 입이나 아이의 옷 등을 닦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정말 이건 기업들의 청결광고 덕분인 것 같습니다.

지나칠 정도로 청결해야 하는 이유?

과연 청결만이 답인가?

과연 멸균만이 답인가?

그럼 우린 안전한가?


오히려 멸균으로 우린 면역력이 더욱 약해지는 건 아닌지?

그리고 멸균하려다 항암치료의 부작용처럼 슈퍼세균들이 자라는 건 아닌지?

기업들의 청결광고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심만 가득할 뿐,


화장품법상에 따르면

CMIT·MIT 혼합물은 고농도 사용시 피부에 발적이나 알러지 등 이상반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0.0015% 이하) 외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인체 청결용 물티슈 27개 제품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맑은느낌 제품에서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이소치아졸리논(MIT)이 각각 0.0006%, 0.007% 검출됐다.

몽드드 오리지널 아기물티슈 제품에서 일반세균이 기준치(100CFU/g이하)의 4000배에 달하는 40만CFU/g나 검출됐다.

테디베어 제품에 성분이나 용량 등 화장품의 기재사항이 아닌 규격 등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에 따른 표시사항을 기재하고 있었다고 한다.


특히 물티슈 기업 몽드드는 세월호 사고 소식에 1억원을 기부한 업체로 기업이미지와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컸던 만큼 소비자들은 더욱 충격일 것입니다.


TV 공익광고에서 손발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떠들면 제약업체, 위생품 제조업체들은 신이난 듯 너도나도 99% 항균제품을 내놓으며 위험한 세상에 이것만이 나를, 우리가족을 지킬 수 있다는 식으로 광고를 합니다.

사실 물로 깨끗이 씻으면 91~95% 세균을 떨어낼 수 있는데 청결세제를 쓰면 96~99% 떨어낼 수 있다?


이런 광고를 보면소비자들은 두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과대광고로 옥시사태가 촉발된 것은 아닐까?
#몽드드 #물티슈 #맑은느낌 #일반세균 #4000배 #uri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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