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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상승과 하락시기의 여러가지 징후


바닥의 조짐

주식시장에 대한 믿음이 없다.
주식투자 실패로 자살하는 뉴스가 끊이질 않는다.
모든 재테크를 접고 적금들기에 바쁘다.
경제 비관론이 넘쳐난다.
금리는 3%이하... 계속 하락된다.

누군가에게 주식투자한다고 하면 욕먹는다.

재테크에 대한 쓴맛을 본뒤 가장 중요한 재테크 수단은 적금이라 여긴다.
어려운 시기라 부동산 매입과 주식투자는 미친짓이라는 이야기가 넘쳐난다.

금리가 하락된다는 건 시장의 유동성이 악화되어 있다라는 것이고
유동성이 악화되었다라는 건 경제상황이 좋지않다라는 것이다.
경제상황이 좋지 않으니 환율은 상승하게 되는 것이고 환율이 상승
한다는 것은 수출기업들이 더 많은 이익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경제회복의 초석(주춧돌)을 다지는 상황이다.


꼭지의 조짐

주식투자가 최고의 재테크 수단이다.
주식투자로 돈벌었다는 사람들이 많다.
술자리에선 항상 재테크 이야기가 나온다.
적금깨기가 일수이고 대출까지 내서 투자한다.
경제 낙관론이 넘쳐난다.
금리는 6~7%이상... 상승속도까지 빨라진다.

술자리, 회사, 주변사람들을 만나도 모두가 한결같이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주가를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있는데 적금깨고 대출까지 받아서 고객예탁금은
넘쳐 증권사들이 투자하기 부담스러울 정도이다.

금리가 상승한다는 건 시장의 유동성이 아주 활발하다라는 것이고
유동성이 활발하다는 것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증가한다는 것이고
만약 인플레이션의 증가가 기업들에게 쇼크를 줄 정도로 속도가 빨라진다면
결국에는 붕괴되는 것이다. 

금리가 상승한다는 건 경제성장이 좋아진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경제가 자꾸
성장되면 환가치가 높아져 환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럼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의 경우는 치명적인 문제가 되는것이고 이속도가 기업이 미처 대비
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게 되면 주식시장의 꼭지를 만드는 것이다.


흔히들 주변에서 내가 사면 떨어진다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면
그사람은 이미 뉴스에서 보도된 자료를 보고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엄청난
호재로 여기고 투자에 임하는 것이라 모두가 좋다라는 낙관론이 넘칠때가
가장 위험한 때임을 인식하고 역발상 매매를 하는것을 신중히 고려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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