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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원의 태호와 닉부이치치


닉부이치치를 보며 감동에 감동을 받았다면,


승가원의 태호에게선 감동에 부끄러움, 그리고 봉사활동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계기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밝은 태호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피를 나눈 친형제보다 더 가까워 보이는 태호와 성일이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방송기자님의 후기에 대한 이야기가 있네요? ^^;


http://blog.naver.com/sh4195?Redirect=Log&logNo=11008453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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