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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임금이 높아 출산율이 떨어진다!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내놓은 여성의 임금수준과 출산율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결

과를 발표하였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뭐 이런 바보같은 연구도 하나 싶어 글을 적어

니다. 

 

 

한국개발연구원 KDI - 경향신문 원문 -


내용인 즉슨, 직장인 여성들의 임금이 오르면 출산율이 떨어진다는 내용인데

 

 

KDI는 1980년부터 2005년까지 25년간 여성들의 임금과 둘째아이의 출산 관계를

파악했다. 그 결과 여성임금이 10% 오르면 둘째아이를 낳을 확률이 0.56~0.92%

포인트 떨어진다.

 

반면 남성 임금은 10% 오를 경우 둘째아이의 출산확률이 0.36~1.13%포인트 증가

했다. 이미 지난해 12월 발표했던 내용으로 지난달 학술지에 실리면서 다시 알려지

게 됐다.

   


 

이같은 내용은 사실 누구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비싼 연구비 써가면서 이런걸 연구하나요?


당연히 경제가 어렵고 여성들이 구직활동이 어려운 시기에는 남편과의 이별은 의식

주 자체가 해결이 안되기 때문에 이혼율도 떨어지고 더군다나 가장만이 사회활동을

하면서 경제는 더욱 빈곤해 지는 것입니다.

 


공장이 들어서고 산업이 발달되면서 여성들은 섬유공장 등 다양한 경제활동에 참여

하면서 경제는 성장하게 되고 가계의 자산까지 더불어 증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경제를 침체 시키고 후진국으로 되돌아 갈껀가요?

 


무슨 이런 말도 안되는 연구를 하는겁니까?

 

이런 내용이 학술지에 실리는 박사학위를 받는데 플러스 요인이 된다면 참 대단한

연구를 하신 겁니다. 이전으로 되돌아 갈껀지 아니면 앞으로 경제성장이 지속되면서

출산을 장려할껀지를 생각해 볼때 당연히 후자를 택하는 것입니다.

 

경제가 성장했으면 복지정책이 따라 줘야지요.

출산 장려정책을 펼쳐 출산하는 것이 가계에 행복과 풍요로운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

다라는 홍보를 해야되지 않나요? 지금 결혼한 여성들이 출산을 꺼리는 이유는 출산

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출산 중 수술을 하고 치료를 하며 산후조리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집에오면 대략

400~5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고 아기용품을 구입할때 평균 300~400만원이 들

고 만약 제대혈을 한다해도 120~150만원 정도 듭니다. 출산시 필요한 간단한 몇가

지만 늘어놔보니 대략 1000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되는군요.

 

죽기살기로 놓아 기르던 예전과는 다르게 예방접종도 다양해졌으며 삶의 질이 달라

상황에서 여성임금이 높아 출산율이 떨어졌다는 연구에 대해서 연구원들의 자질

의심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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