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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도산 안창호의 이야기는 예능에서만 가능한 이야기


2016년 8월 20일 MBC 무한도전의 '캘리포니아 LA 특집 두 번째 이야기'는

다큐, 시사프로그램에서 이런이야기가 나왔더라면 국민적 관심이 적었을 것이고 예능에서 보여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것이 아닌 가족들이 생각하는 안창호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가족사들로 구성된 것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도산 안창호 가족사진.png

도산 안창호의 가족사진



도산 안창호의 3남2녀 중 막내아들 안필영은
빼앗긴 조국을 찾기 위해 싸운 분들을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감사하며, 나는 아버지 얼굴을 본 적이 없다.
가슴이 먹먹해지는 인사였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그저 역사책에 나오는 도산 안창호는 독립운동가라는 글귀만을 떠올렸었는데,,,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아버지가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을 위해 싸우는지 기억하라
고는 자식들에게 교육을 하셨고,

큰형인 안필립은
아버지는 내 나라를 위해서 일해야 하니 우리 가족을 돌보는 건 네 몫이다.
라며 가족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그들은 일탈에 대한 생각은 사치였을 것 같습니다.



윤봉길 :: 1932년 도시락 폭탄

윤봉길.jpg


1932년 4월 29일 시인 윤봉길 의사는 일왕의 생일 기념행사장에 물통과 도시락으로 위장한 폭탄 중 물통폭탄을 투척해 상하이 파견군 총 사령관 등을 사상케 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중국의 장개석 총통은
중국의 백만 대군이 못한 일을 일개 조선청년이 해냈다
고 감탄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윤봉길의사는 그해 12월 19일 25세의 나이로 총살되어 순국했지만 그가 남긴 업적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활발하게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중근 :: 1909년 이토 히로부미 저격

안중근.jpg


출생 : 1879년 / 사망 : 1910년
2월14일은 발렌타인 데이 쵸콜릿을 기억하기보다 안중근(安重根)의사의 사형선고일로 기억하자.


도산 안창호 프로필

도산 안창호.jpg
출생 : 1878년 11월 9일, 북한 강서군
사망 : 1938년 3월 10일, 부산시
본명 : 안치삼
본관 : 순흥
호 : 도산
종교 : 개신교
도산 안창호1.jpg



아내 이혜련과 결혼이후 처자식과는13년간 지낸 것이 전부였으며 1919년 상해로 간 뒤로는 가족과는 생이별이었고, 자신의 가족에게 내가 지금까지 아내에게

치마 하나, 저고리 한 감 사 준 일이 없었고, 필립에게도 공책 한 권, 연필 한 자루 못 사주었다. 그러한 성의가 없었던 것은 아니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랬는데, 여간 죄스럽지 않다.

아내 이혜련은 이런 미안한 마음을 아는지 오랜시간 떨어져 있어도 외도 한번 없이 불평불만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도산 안창호는 이런 부인에 대해서 만큼은 평생 가슴 아픈 기억이었을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의 명언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한다.

또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결국, 마음의 크기를 넓혀라...는 말씀이시군요.


매일 5분이라도 자신의 나라를 생각해 본 적 있는가?
>>> 솔직히 매일 해 본적은 없네요.

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 문제있는 사람은 내가 아니어도 욕할 것이요, 올바른 사람은 내가 칭찬하지 않더라도 칭찬 받을 것이다.

약속은 크든 작든 지켜야 한다.
>>> 이건 항상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다시한번 도산 안창호의 삶을 알아보고 싶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한도전 #도산 #안창호 #윤봉길 #안중근 #urin79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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