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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사춘기소녀로 예전기억을 떠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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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이라는 듀엣곡이 끝난 후

노영심, 심수봉, 최화정, 정경화, 소냐, 웅산 등 여러 가수들의 추측이 있었지만 7살때부터 데뷔한 42년차 배우 윤유선이 나와 깜짝 놀랐네요.

김구라의 50대 같다는 추측이 "미니스커트 입고 나왔는데 50대라니"라며 분노어린 투정이 귀여웠죠? ㅎ

미니스커트까지 입고 나와서 50대라는걸 추측해버리니 황당하겠네요.


[복면가왕] 사춘기소녀 ( 윤유선) - 믿음 (이소라) 





[복면가왕] 사춘기소녀(윤유선) & 랩소디 - 찬바람이 불면



절실한 기독교인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판교소망교회를 다니나 봅니다.

7살 시절이던 1975년 이장호 감독의 영화 《너 또한 별이 되어》로 영화배우 첫 데뷔하였습니다.

아역시절부터 '깨물어주 주고 싶을 정도'의 예쁜 외모와 함께 특유의 눈웃음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2001년 지인의 소개로 이성호 판사와 만나 한달도 안돼 프러포즈 받고, 100일도 안되 결혼했답니다?

번갯불에 콩구워 먹을라~ 콩깍지 지대로였네요. ㅎㅎㅎ;;


새로운 도전으로 윤유선!!! 다시금 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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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윤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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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닮은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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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윤유선 #사춘기소녀 #복면가왕 #urin79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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