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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상식
2011.08.06 18:12

[경제용어] 양적완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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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양적완화란?


참고동영상 : http://www.ytn.co.kr/_ln/0102_201011051423046951



양적완화이라는 말을 이해하기 전에... 기준금리이라는 단어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기준금리란, 은행 예금(돈을 들고 은행가서 돈을 맡기는 것)이나 채권(돈을 빌리는 거 대한 증서)에 관련된 이자율(돈을 빌린 후 내야하는 댓가)을 결정하기 위해서 중앙은행(돈을 찍고 관리를 하는 곳, 우리나라의 모든 은행의 우두머리)에서 우리나라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돈을 빌린 후 내야하는 또다시 지불하는 양을 결정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기준금리는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경기가 좋을때는 물가안정 차원에서 기준금리를 올리게 되고,

경기가 나쁠때는 물가안정 차원에서 기준금리를 내리게 됩니다. 


헌데, 경기가 좋지 않아 금리를 최저수준으로 낮춰도 기업활동이나 시민들이 소비를 하지않고 자금을 움켜쥐고 있어 결국 자금회전에 되지않아 나라 또는 중앙은행이 채권을 사들어서 돈을 푸는 행위입니다.


양적완화에서 무너지면 뭐 파산이죠.

근데 미국이 파산하게 되면 다른나라 국가들도 미국국채나 모든경제에 타격을 받기 때문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지만 무서운 위기임은 분명합니다.





양적완화(quantitative easing)은 중앙은행의 정책으로 금리 인하를 통한 경기부양 효과가 한계에 봉착했을 때 중앙은행이 국채매입 등을 통해 유동성을 시중에 직접 푸는 정책을 뜻한다. 금리중시 통화정책을 시행하는 중앙은행이 정책금리가 제로수준에 근접하거나 정책금리 조정의 파급효과가 금융불안 등으로 매우 제한적으로 작동하는 예외적인 상황하에서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함으로써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를 크게 확대하는 정책으로 이해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의 양적완화정책 사례


2008년 9월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후 글로벌 금융불안이 실물부분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경기침체가 심화되자 주요국 중앙은행은 정책금리를 대폭 인하하였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미국, 영국 중앙은행은 비전통적 통화정책 수단인 양적완화정책을 실시하게 된다. 미국 연방준비이사회는 리먼 브러더스 사태 이후 정책금리 수준 달성에 필요한 규모 이상으로 유동성을 공급함으로써 사실상 양적완화정책을 시작하였으며 2008년 12월에는 정책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낮추면서 대차대조표상의 자산 부채 규모를 확대하는 정책을 상당기간 지속할 것임을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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