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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12:34

지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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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탄생

 

지구의 탄생.jpg

 

 

대폭발

대폭발 빅뱅.jpg

 

약 135억년전 대폭발(빅뱅)이 있었고 우주의 팽창하는 가스와 물질들로 화학적 변화를 거듭하다가 서로 충돌합니다.

그런 운석과 작은 조각들이 인력에 의해 충돌과 융합을 번갈아 반복하면서 지금의 항성과 행성들이 만들어 집니다.

 

태양계.jpg

 

시간이 흘러 그 중 지구는 약 45억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보는게 학계의 정설로 보고 있으며 충돌은 당연하게도 에너지를 발생시키는데 지구는 지금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뜨거운 에너지에 의해 액체상태의 행성이었으며 표면온도는 태양과 비슷한 약 4천도(4조도라고도)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서서히 식어가면서 운석충돌을 거듭하게 되는데 초기 지구에는 물도 바다도 없었다.


그럼 지구의 물이 외부에서 온 건가?


물의 기원

많은 가설이 나와 있지만 아직 결정적인 시나리오를 재구성하지는 못한 상태다.

 

물의 기원.jpg

 

2001년 ‘사이언스’에는 ‘지구에 있는 물의 기원(The Origin of Water on Earth)’라는 제목의 논문이 실렸다.

저자인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 프랑수아 로베르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인터스텔라, 즉 성간우주에 있는 얼음의 D/H비율이 최대 0.01까지로 추정하고 있다. 반면 수소분자의 D/H비율은 이보다 훨씬 낮은 수치다.


지표가 식어 물의 끓는점인 100도 밑으로 내려왔을 때는 이미 물분자들이 다 흩어진 상태였다는 것. 이런 현상은 지구 근처에 있는 금성과 화성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났다.

태양계 형성 초기에도 화성과 목성과 사이에 있는 지점을 분기점으로 해서 그 너머에는 수증기가 얼음으로 응축할 정도로 충분히 온도가 낮았고 그 결과 이곳에 있던 소행성들은 물(얼음)을 충분히 머금게 되었고 태양계 형성 초기에는 목성 같은 거대 행성의 궤도가 불안정해 중력섭동이 일어났고 그 결과 소행성들이 사방으로 흩어지며 지구로도 쏟아져 들어왔다는 것.



지구 물 기원, 혜성 아니다?…과학계 충격 / YTN 사이언스
 


혜성의 물이 지구의 물과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혜성 물속에 포함된 중수소의 비율이 지구의 물보다 세 배나 높기 때문입니다.

중수소는 물의 기원을 밝히는 족보와 같은 것입니다.

결국 두 천체의 물이 전혀 다른 곳에서 기원했다는 것인데, 혜성 충돌로 지구에 물이 생겨났다고 믿던 과학계는 큰 혼란이 빠졌습니다.

반면 소행성의 중수소 비율은 지구와 거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 소행성 기원설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정보가 기존 학설을 완전히 뒤엎을 정도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중수소 비율은 혜성마다 다양하기 때문에 혜성 67P의 결과만으로는 단정 짓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지만 외부에서 왔든 내부에서 자연화학반응으로 생겨났든 여튼 시간이 지나 물이 생겨났다고 생각하고,

 

 

지구의 성장과정
 

지구가 물로 뒤덮였다가 화산활동으로 대지가 생겨나고 다시 대륙충돌, 초대륙 레기니아의 탄생에 난류의 흐름을 막아서 1차 빙하기가 찾아오고 다시 지표의 얼음이 온실효과를 일으켜 얼음이 녹게되고 해양의 팬틀대류현상에 의해 열극이 생기고 대륙이 갈라지고 현재의 땅덩어리가 생겨났죠.

현재의 지구모습에서 가장 중요한 푸른별 지구는 약 30억에서 15억년전에 형성됬다고 보고 있는데 그 전에 지구는 녹색바다였다고 합니다.

기구의 해양에는 엄청난 양의 철이 있었다고 하는데 원시 녹조류의 처음 등장하면서 대기중으로 산소를 공급하게 됩니다. 


이 산소가 대양의 철을 산화시켜 버려서 지금의 푸른바다가 만들어졌고 지구의 대기도 산소를 충만하게 만들고 푸른 하늘이 탄생한거죠.

 

 

지구의 역사(History of Earth)


지구의 탄생 46억년

선캄브리아대는 38억년부터 ~ 5억 6천만년

고생대가 5억 6천만년 ~ 2억 3천만년

중생대는 2억 3천만년 ~ 6500만년

신생대는 6500만년 ~ 1만년

까지입니다.


지구 나이가 45억년이고

공룡이 2억년 가량을 살았고

인간의 역사흔적은 고작 1만년 전이다.


인간이 아직 1만년 가량의 생존을 유지했을 뿐인데 우리는 공룡의 멸종을 의아해 하고있다.


언제 또 혜성이 충돌하여 지구의 생명체 3분의 2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과연 우리 인간은 이후 생명체에게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

 

#지구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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