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의 심리를 읽는 법]
노름에서 돈따는 사람은 의외로 단순한 하수한테서 나오는 걸 본다
중수 이상 되면 기본적 기술적 분석은 물론 한걸음 나아가 예측의 영역까지
넘나들며 각종 추세선이랍시고 제멋대로 줄을 그어가며 한동안 자기만족을
느끼지만 얼마 못가서 자가당착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된다
차트는 시장 참여자들간의 무언의 신호이나 일종의 미끼라는 양면성을
내포하며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확률가능자로 쏠리는 결정적 순간을 노려
상식적인 균형을 순식간에 무너뜨림으로서 막대한 이익을 얻는다
예를 들어 환율 유가 금리 등을 소재로 한 무한한 조합과 엄청난 자금력을
카오스이론 등에 융합시킨 저들의 첨단투자기법은 교묘한 역정보의
트릭과 더불어 그 위력이 배가되는 바 메이저들의 심리는 언제나 그렇듯
대개 항상 보편적 확신의 반대편에 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지지선과 저항선]
대형메이저들에겐 거추장스런 그물일 뿐이다
지지선이 버티면 가차없이 때려부어서 무너뜨리고
저항선이 있으면 종일 헐떡거리다 다음날 갭으로 돌파한다
물론 그후 갭런이냐 갭필이냐 빨래줄이냐의 선택은
그날 그날 일진에 따라 지들 꼴리는대로 진행할 것이다
적삼병으로 상방유인하다 장대음봉으로 혼절시키고
흑삼병으로 하방유인하다 장대양봉으로 떡실신시킨다
위로 가다 엉덩이 밑이 허전하면 갑자기 주저앉고
밑으로 꽂다가 웬지 대글빡이 썰렁하면 하늘로 솟구친다
모든 게 힘센 머니게임의 법칙대로 움직이는 시장이다보니
각종 보조지표 나스닥 선물 이런 게 무슨 소용이더냐
요즘 주체별 매매동향도 피아간에 구분할 수 없을 뿐더러
그저 밀집모자는 겨울에 사는 게 가장 저렴하다 하니
그렇담 절반은 묻어두고 절반으로 허공을 갈라보자
간혹 재운이 좋으면 주머니가 두둑해 질테니~!!!!
- 재즈님의 글에서 -
[검객(劍客)과 선객(禪客)과 트레이더]
검객은 검(劍) 하나로 평생을 먹고 살고
선객은 선(禪) 하나로 평생을 먹고 살며
트레이더는 매매 하나로 평생을 먹고 사는데
검객은 검으로 죽고
선객은 선으로 죽으며
트레이더가 매매로 죽는 이유는
검과 선과 트레이딩
그 자체가 너무나 위험한 일이기도 하지만
병행하기 힘든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처리해야만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검객에게 공격과 방어는
선객에게는 돈오(頓悟)와 점수(漸修)이고
트레이더에게는 매매와
리스크 관리(자금분할과 손절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검객과 선객과 트레이더는 각각
검과 선과 매매라는 서로 다른 대상을 다루고 있지만
그 궁극적 대상은 결국 마음이라 할 수 있으며
검과 선과 트레이딩 그 자체도
변화무쌍(變化無雙)하기가 이루 헤아릴 수 없지만
마음의 변화무쌍함은 세상의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이 크기에
검객과 선객과 트레이더는
천길 낭떠러지에 걸린 가는 동아줄을 걷듯
스스로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할 것이니
일이 잘 안될 땐
심리적 좌절감과 극한속에서
혼자일 수 밖에 없는 외로움의 공포를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며
일이 잘 될 때는
교만과 방심이라는 적에 허를 찔리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고 긴장해야 할 것이다~!!!!
- 해동선님의 글에서 -
[출처:투자노하우]
원형지정 관련 팍스넷 실패담 게시판 베스트 글모음 입니다.
xx철의 20가지 의문점 Part 1(나눔터 회원님들 필독)...내용 집약 게시물
[출처] 팍스넷 파랑새218 님의 글
권총 녹취 찾으시는분..자술서로 가름하시죠..
[출처] 팍스넷 ace040 님의 글
원형,,, 자기 모순에 빠진 글,,, 아직 못 읽은 님들을 위해 다시 한번 올립니다............
[출처] 팍스넷 사과나무333 님의 글
제가 과연 강제탈퇴를 당해야만 될 정도의 질문이였습니까?
[출처] 팍스넷 차칸토끼2 님의 글
전주모임의 큰 단서 (공매도 관련 증거)
[출처] 팍스넷 파랑새218 님의 글
그 스승님이 돈 벌었을까요?
[출처] 팍스넷 피티수첩 님의 글
★★★2백억 공매도의 진실★★★ 댓글 중에서
[출처] 팍스넷 무교천국 님의 글
★★★2백억 공매도의 진실★★★
[출처] 팍스넷 최강산디 님의 글
[인기글] 20세기 불법 다단계와 21세기 주식투자 비교분석
[출처] 팍스넷 애완고옴 님의 글
★★★ 잊고있었던 모카페의 금호산업추천?! 어쩐지.. ★★★★
[출처] 팍스넷 내이름은101 님의 글
세무서 근무시 뇌물먹고 안 걸릴 연구만 했다?
[출처] 팍스넷 쌍투스1065 님의 글
원형지정님 123권 판매부수
[출처] 팍스넷 저스티스럽 님의 글
(위기를 극복한 부자) 원형지정 폐암 선고에 50억원 빚지고 자살 결심도
[출처] 팍스넷 메주덩어리3 님의 글
원형탈모 폐암을 이겨내고 현재는 담배를 피고있다...
[출처] 팍스넷 單刀赴會 님의 글
사실이라면 너무드라마틱한 인생이죠
[출처] 팍스넷 그림본다 님의 글
주주사는 원형지정임.나눔터 회원들은 필독..!!스승 꼴 좋다!!
[출처] 팍스넷 산수지명 님의 글
이쯤에서 한번 꼭 확인해야 할 사실
[출처] 팍스넷 파랑새218 님의 글
참으로 웃긴일로세...........주객전도.........
[출처] 팍스넷 처음처럼1232 님의 글
원형지정의 속초강연이 강연비를 등처먹기위한 쇼인이유
[출처] 팍스넷 난야1 님의 글
계좌 오픈 못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출처] 팍스넷 나나스비 님의 글
★★★ (삭제된) 마이크사건 다시올립니다~!! ★★★
[출처] 팍스넷 whRmxmssksna 님의 글
서울교육때 아마도 계좌를 공개하지않을까싶네요
[출처] 팍스넷 연계서비스2 님의 글
나남터 일산 킨텍스 서울교육 회비 분석
[출처] 팍스넷 바람부는세상 님의 글
★★★마지막 글이길 바랍니다★★★ 원형지정씨 필독 !!!
[출처] 팍스넷 따수한경제항 님의 글
430만원으로 300억 도대체가..
[출처] 팍스넷 VV虎忍3VV 님의 글
모 강사가 강조하던 터틀트리이딩 어찌됫수??
[출처] 팍스넷 whRmxmssksna 님의 글
그간 이슈 정리, 스크랩환영
[출처] 팍스넷 젖은조개 님의 글
계좌까는 동시에 내 생이빨 깐다..
[출처] 팍스넷 VV虎忍3VV 님의 글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출처] 팍스넷 파랑새218 님의 글
언론중재위원회에 한국경제신문 원씨 보도에 관한 시정권고 요청하였습니다.
[출처] 팍스넷 젖은조개 님의 글
원모 사건 핵심 정리
[출처] 팍스넷 계좌까봐 님의 글
이상합니다. 모카페 나눔통장관리하던 사람이 강퇴되었네요.
[출처] 팍스넷 진실을밝히자 님의 글
원모씨가 올린 글의 한구절
[출처] 팍스넷 필사60 님의 글
나눔터회원입니다.
[출처] 팍스넷 나눔터회원 님의 글
모카페에서 23만원내고 교육받은 회원님들 보세요.
[출처] 팍스넷 진실을밝히자 님의 글
@@ 나눔터회원인 내가 정말 의문이 드는 몇가지 -.-
[출처] 팍스넷 애플슈가 님의 글
정말 재밌군요. 행시 재경직이라...
[출처] 팍스넷 추세분석팀 님의 글
녹음 파일을 듣고 나서
[출처] 팍스넷 梅花詞 님의 글
혈압올라서 한번 더올립니다(원모씨로 인한 실패담)
[출처] 팍스넷 내존재이유 님의 글
원ooo님 주식시장이 무섭습니까?
[출처] 팍스넷 또다른시작을2 님의 글
탈모가 쌍욕한 독새란분이, 법적 조치에 들어간 듯 하군요.
[출처] 팍스넷 조개무침 님의 글
나눠터 카페 회원과 그 친구의 대화 내용
[출처] 팍스넷 피티수첩 님의 글
독새님이 인생을 걸었답니다.
[출처] 팍스넷 조개무침 님의 글
원*지* 카페 문제에 대해
[출처] 팍스넷 천산동모 님의 글
애국심이 사라지네요.
[출처] 팍스넷 ffxx 님의 글
강의료 관련해서 한x 에 전화해봤는데.....
[출처] 팍스넷 나의꿈100 님의 글
추첨조작 관련해서 자세히 이야기좀 써주십시오.
[출처] 팍스넷 조개무침 님의 글
거론되는 그 카페의 운영진이 자꾸 줄어들고 있는 것같습니다.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원형개띠님 보시와요~~~~
[출처] 팍스넷 무슨문제 님의 글
오늘 카페 탈퇴하였습니다
[출처] 팍스넷 함박웃어요 님의 글
노량진 횟집 사건
[출처] 팍스넷 파랑새218 님의 글
황호철씨께 목숨걸고 맹세합니다.
[출처] 팍스넷 내존재이유 님의 글
원형탈모 옛날에 강의하다가 눈물까지 흘리더라구요...ㅋ
[출처] 팍스넷 whRmxmssksna 님의 글
왕거미란 분에 대해서 제가 들은 것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그카페를 탈퇴하며 ---그는 스승일까?
[출처] 팍스넷 ddarre 님의 글
어쩌다 사건이 이 지경까지 왔는가??
[출처] 팍스넷 whRmxmssksna 님의 글
전 2가지의 상황을 유추해봅니다.
[출처] 팍스넷 磨斧作鍼 님의 글
뺏음터 회원이 렌코차트를 보고 잡주를 매매했을경우.
[출처] 팍스넷 조개무침 님의 글
논쟁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출처] 팍스넷 그림본다 님의 글
황호철씨 사람들이 이렇게 씹어대는데 억울하지 않나요?
[출처] 팍스넷 梅花詞 님의 글
충격입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출처] 팍스넷 磨斧作鍼 님의 글
그 분의 지난 글 똥XX시리즈 9편을 보고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원통의...허세 작렬!!
[출처] 팍스넷 blejawt 님의 글
필명바꾼후 댓글비판달았다고 바로 강퇴라니
[출처] 팍스넷 추세추종100 님의 글
내가 생각하는 원형**
[출처] 팍스넷 비스마르크5 님의 글
원형** 과 고검**(몇가지 적어봅니다)
[출처] 팍스넷 추세추종100 님의 글
그 모시샵이란 분의 인물 탐구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 독새가 예전에 쓴 글..★
[출처] 팍스넷 동태멋지답 님의 글
독새는 감감 무소식
[출처] 팍스넷 심리학전공2 님의 글
큰일났네,큰일이~(성공담도 아니고 실패담도 아니고)
[출처] 팍스넷 산넘어꿈 님의 글
지는 오늘에야 알았구만유...ㅠ.ㅠ
[출처] 팍스넷 磨斧作鍼 님의 글
인터뷰내용을 보면
[출처] 팍스넷 그림본다 님의 글
난 사실 깐조때문에 의심이 확신으로 굳었다
[출처] 팍스넷 ILBO 님의 글
★ 1차 속초교육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출처] 팍스넷 원훙지정18 님의 글
그 카페 회원분들 보십시오.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과학적 검증)책에다 밑줄 쫙쫙긋고 정독하면서 3000권독파?
[출처] 팍스넷 거시기탈모 님의 글
♣보조지표 어쩌고해서 한마디 합니다.
[출처] 팍스넷 칠성동소라 님의 글
징역살다 나온 사람이 금새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취직??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깐조 김xx 부동산 경매의 달인???? 푸하하하하...
[출처] 팍스넷 원형지징10 님의 글
탈모의 언행불일치(탈모와 함께 있었던 일)
[출처] 팍스넷 사람과평화 님의 글
3차 교육 내용도 예고와 달랐답니다.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원형지정 9월강의 미리보기(RSI+볼린저밴드) 20만원짜리 차트
[출처] 팍스넷 주식때려처 님의 글
[진실찾기 안티여러분들,,확고히 진실의 결실을 반드시 맺을 것입니다]
[출처] 팍스넷 산수지명 님의 글
이시점에서 궁금해지는 또한가지사실
[출처] 팍스넷 natsume72 님의 글
원형지정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출처] 팍스넷 ddarre 님의 글
시골국수 선배님
[출처] 팍스넷 08년기억해 님의 글
솔직히 한국경제tv변관열 기자도 믿기어려운부분인데
[출처] 팍스넷 도일브론슨 님의 글
그의 적중률이 어느수준인지는 그를신봉하며공부해본사람은 다알것,.,.
[출처] 팍스넷 연계서비스2 님의 글
황호철님에 대한 논쟁을 보며.
[출처] 팍스넷 파천생환 님의 글
까라는 계좌는 안까고, 집주소 전화번호는 뭣하러 까는가?
[출처] 팍스넷 조개무침 님의 글
적광이 보거라.....그리고 나눔터 회원들도..... 공매도에 관해서만.....
[출처] 팍스넷 사과나무333 님의 글
글쓴김에 하나더 렌코챠트 강의.......
[출처] 팍스넷 사과나무333 님의 글
과연 누가 근거없는 억측을 부리고 있는 것일까요?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원형, 배경에 보이는 책들...
[출처] 팍스넷 宇宙變化原理 님의 글
수사는 검찰이 알아서하겠지만 일단 집고넘어갈것부터 정리하죠
[출처] 팍스넷 좀묵구살자 님의 글
낱낱이 조사되어 밝혀져야 합니다...
[출처] 팍스넷 磨斧作鍼 님의 글
** 모카페 지역 담당자들이 거의 다 증발해버렸네요**
[출처] 팍스넷 ddarre 님의 글
최근 금호산업에 대한 카페내용 속으로~
[출처] 팍스넷 동태멋지답 님의 글
★★제가 금호산업에 관해 예전에 올렸던 글 다시올려요~
[출처] 팍스넷 원훙지정18 님의 글
★★ 그놈 목소리 (현장 실화극) GOGO~GO★★
[출처] 팍스넷 동태멋지답 님의 글
그러다 신문에 난 공인중개사 시험공고를 보고 응시해 전국수석으로 합격했다
[출처] 팍스넷 저스티스럽 님의 글
투일방의 초고수 프x차x 님도 우회적으로 원씨를언급했었네요
[출처] 팍스넷 연계서비스2 님의 글
★★ 리얼 현장속으로 (골때리네요 ) ★★
[출처] 팍스넷 동태멋지답 님의 글
믿고싶지않네요 ....원형지정님
[출처] 팍스넷 재야의초보 님의 글
★★★ 모카페 사건의 개요 ★★★
[출처] 팍스넷 원훙지정18 님의 글
왜 그 모시샵이 계좌를 까야하는 것일까?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원형지정 나눔터, 초보자 분들 및 나이드신 분들에 대한 이야기
[출처] 팍스넷 산수지명 님의 글
**** 계좌까지 마세요...........
[출처] 팍스넷 영딸 님의 글
★★★마지막 글이길 바랍니다★★★ 원형지정씨 필독 !!!
[출처] 팍스넷 따수한경제항 님의 글
증권사나 증권방송가에서 가만뒀을까요?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나눔터에서 1%의비방이라도 허용치않는이유...
[출처] 팍스넷 연계서비스2 님의 글
원영지정,주군의 명예를 욕되게 하지 말아라.
[출처] 팍스넷 산수지명 님의 글
계좌에 400억이 있으면
[출처] 팍스넷 그림본다 님의 글
환타스틱 주식소설 왕거미
[출처] 팍스넷 꼬스톨라니 님의 글
너무나 궁금하다,,왜 공매도 쳐서 돈벌엿다고 했을까??
[출처] 팍스넷 코나흐라 님의 글
나눔터회원님들이 한가지더 알아야할것이 있습니다
[출처] 팍스넷 연계서비스2 님의 글
나눔터내에서 인지력있으신분과 통화를했었습니다
[출처] 팍스넷 연계서비스2 님의 글
원형지정 나눔터 회원님들께 이 말씀은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출처] 팍스넷 상위4프로 님의 글
★그 동안 원형지정이 구상한 것과 속내를 까발리다.★
[출처] 팍스넷 산수지명 님의 글
변관열 기자는 왜 조용히 있죠??
[출처] 팍스넷 원형치정 님의 글
원형지정의 속초강연이 강연비를 등처먹기위한 쇼인이유
[출처] 팍스넷 난야1 님의 글
전주모임의 큰 단서 (공매도 관련 증거)
[출처] 팍스넷 파랑새218 님의 글
하독 님의 진실함을 믿겠습니다
[출처] 팍스넷 거시기탈모 님의 글
간조가 강연회 때 주식 잠시 안한다고 했는데..
[출처] 팍스넷 황소개굴10 님의 글
말 뒤집기를 손바닥 뒤집듯 하시는 분인듯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원래 책을 어떤식으로든 안 쓴다던 그 사람
[출처] 팍스넷 ace040 님의 글
밑에 권총 녹취 찾으시는분..자술서로 가름하시죠..
[출처] 팍스넷 ace040 님의 글
정말 재밌군요..
[출처] 팍스넷 추세분석팀 님의 글
유비통신이라고 했습니까? 증거첨부했습니다
[출처] 팍스넷 덩강아지 님의 글
원형,,, 자기 모순에 빠진 글,,, 아직 못 읽은 님들을 위해 다시 한번 올립니다............
[출처] 팍스넷 사과나무333 님의 글
캐이패스님이 나남터에 또 글을 남기셨군요...
[출처] 팍스넷 원헝지정10 님의 글
어느 찬티의 한심한 노파심.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순수한 청년들이 더이상 멋모르고 이용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출처] 팍스넷 일체유심조79 님의 글
결정적으로 원형지정을 불신하게 된 이유...
[출처] 팍스넷 열정부활 님의 글
원형지정에 몰두했던 8개월 ( 후회막심 )
[출처] 팍스넷 Mellvil5 님의 글
★★★ (필독) 또하나의 결정적 증거 ★★★
[출처] 팍스넷 억바리 님의 글
MTN 김정환 대표의 계좌까는 방송을 보면서
[출처] 팍스넷 애완고옴 님의 글
이제 마무리 하시죠? 원형지정님...
[출처] 팍스넷 열정부활 님의 글
깡통찬 넘들, 되진 넘들 많다니..하늘 무섭지 않으랴?
[출처] 팍스넷 쌍투스1065 님의 글
자기에게 교육받은 분들에게 "뒤진 놈들" 이라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나눔터를 더 이상 장사터로 만들지 마세요, 스승님.
[출처] 팍스넷 고검백퐁 님의 글
[출처] 팍스넷 고박사22 님의 글입니다.
언제부터인지 눈 비비고 찾아야 할 정도로 좋은 글들이 줄고 쓰레기글, 광고 글들이 많아지면서 탈퇴를 하고
오늘 똥파리에 대한 글을 쓰고자 다시 가입을 했다..
내가 그의 글을 본게 2007년 1월 정도 인것 같은데... 나이가 먹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 하구만..
글을 몇편 읽어보니 성격적으로 모난 사람이거나 팍스이벤트(당시실패담이벤트)에 당첨되기 위해서 과장이 심하게
들어갔거나.. 그리 생각하며 웃으면서 그의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나는구려..
그런 똥파리가 책도 내고 강의도 했단 말인가?... 허 허 허 성공했구려...
나의 글이 똥파리에게 치명타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인신공격이지 않을까? 해서 꼼꼼히 그의 글을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다..
그리고 심사숙고 해서 팩트에 근간한 내용만 몇자 적어볼까 한다... 나이가 먹으니 생각도 많고 조심스러워진단 말이지...
참고로 나는 사람 조사하고 연구하는 직업을 가졌다.. 알아서들 유추해 보시길...
특히 년도와 숫자가 표시된 글은 꼼꼼히 체크해 보았다.. 숫자는 논리적이며..숫자는 거짓말을 할수 없다...
제목: 똥파리 탐구
생년월일:1960년 x월x일 50세 동갑이구만...
출생: 강원도 시골마을
15세때 가출~웨이터 생활을 거쳐~ 세무대학에 입학.. 뭐 특별한 건 없는것 같다...
이후 행적이 중요한 듯 하니 지금부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읽어보고 나름대로 생각해 보기 바란다..
똥파리가 처음 주식을 산게 80년대 말 당시 보유중이던 동서증권 상장폐지로 손실을 봤다?
-내가 기억하는 1980년대 말 주식시장은 증권주가 주도주 였다..80년 중반부터 보험,증권주가 300%가까이 상승을 했고..
더불어 금융주 그리고 건설주 은행주 등이 기세를 떨쳤던걸로 기억한다..
86~89년까지 증권주가 평균30배정도 상승했다..
그리고 50~60배 오른 종목도 있었거든...
그 선두에 동서증권이 있었다..요즘 젊은이들은 정확한 수치를 좋아하니...동서증권이 3년간 주가상승률이 3.168%였다
그리고 동서증권이 부도가 난 해는 80년대 말이 아니라 1998년 이였다..
97년 IMF 사태에 한보그룹 부도여파로 자신이 경영하던 건설회사가 부도나고 파산! 10개월간 구치소수감 출소 후 우연히 신문을 보고 응시한 97년 말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했다?
-1997년 공인중개사 시험은 제 9회 날짜는 11월 24일이다..(검색해봤다..좀빡시네..) 그 당시 합격률은 2.9%
한보사태는 젊은이들도 알리라 생각한다..1997년1월경 발생한 우리나라 경제를 뿌리채 흔들어 놓은 권력형 금융비리 사건이다..
정태수 이새끼는 쳐죽여야 할 놈이지..
한보그룹이 부도가 난게 1997년 1월 23일이며..IMF시작..똥파리 건설사부도...
구치소에 2월달부터 10개월간 수감했으면 97년 11월인데 월초인지
월말인지는 본인만 알것이다.. 월말이였으면 시험조차도 보지 못했을 것이며 월초라해도 시험에 합격하는건 더더욱
불가능한 듯 하다....
허나 모두 양보해서 합격했다고치자...부동산 관련법에 보면 전과가 있을시에는 출소후 3년간은 취업이나 개업이 불가능한데
어떻게 취직을 했나?
공인중개사 시험 건으로 본 그 모 시샵의 허구성
[출처] 팍스넷 럭키002 님의 글
97년 공인중개사시험 합격 후 강남에 있는 경매회사에 "취직!" 98~2000년까지 경매로 벌어들인 돈이 무려 현금80억과 아파트13채?
-글을 보니 "취직"이다. 이력서에는 고졸에..세무대학을 빼먹었던데...말꼬리 잡을 생각은 없구...
중요한건 그 경매회사의 구성원이다.. 계약조건은
사장이 총3명 똥파리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대주고 기본급월40만원에(자격증대여값부동산관행)
손님에게 받은 수수료를 50:50으로 나누는것이다.
본격적인 영업은 500만원씩 6개월=3000만원의 광고비를 들인 후 98년 말 11이후부터 이니 99~2000년 2년간
현금 80억과 아파트13채를 벌었다는 것이며 사장단도 현금80억+아파트13채를 벌어서 나누어 가졌을 것이다.
한건에 자신이 벌어들인 돈만해도 5억(사장단5억=수수료총10억)이라는 돈인데..63빌딩을 낙찰시켰는가?
100번을 양보해서 그렇다 치자..세상엔 가끔씩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나곤 하니까...
2000~2003년 12월31일까지 처음 경매회사와 떨어져 나와 다시 건설회사와 경매회사 부동산5개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2004년1월1일부터 주식 전업생활을 시작했다?
- 글을 보면 2003년 상반기 까지 3개 증권사 직원들이 본인돈4억을 날리고 자기 직원중에 주식매매에 경험이 있는 직원에게
7000만원을 줬으나 절만을 까먹었기에 화딱지가 나서 회사(건설회사+경매회사+부동산5개)의 운영을 신뢰하는 직원에게
일임하고 본인은 2004년 1월 4일 부터 전업을 시작한다라고 했다..내나이 50이지만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는 부분이다...
모든 일에는 동기가 필요한법 동기가 매우 허황된다.. 여러분이라면 가능하겠는가?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판인데...
똥파리가 주식투자의 계기가 된것은 경매에 관한 책을 구입하던 중 주식 책이 눈에 띄어 주식책을 20권을 사게된것이라 했다..
-똥파리가 경매를 하던때 본격적으로 경매공부를 한것이 99년이다.(권리분석+경매공부3개월 서점에 있는 경매책 모두 독파)
한창 경매에 열중 하던 때 주식책을 20권이나 구입하나?.... 여러분이라면?
제목: 주변인물 탐구(여기서부터는 나의 추측이므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똥파리의 어머니는 이대 영문과를 졸업.. 아버지는 해양대를 졸업 외항선 선장?
- 똥파리가 글을 쓴 2007년 1월 달은 영화 "타짜"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이다... 타짜가 2006년 10월 달에 개봉했으니까..
그 때 한 창 유행했던 말이 "나 이대 나온 여자야" 이다... 마지막 배 안에서의 갬블.... 그 안에 재력가.. 외항선보유...
똥파리가 도박을 좋아한다니 그 영화도 봤으리라 생각해서..웃자고 한 농이다...
참고로 우리 아부지는 39년생 딱졸(국졸)이시다... 똥파리와 내가 동갑이니까.. 그 당시 우리 부모세대는
해방과 전쟁으로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이다..
우리나라 최초 해양대는 1945년 11월05에 설립되었으며.. 이대 역시 역사는 100년이 넘었지만 정식으로 8개 학과를 둔 종합대학으로
승격한 해가 1945년 이다... 특히 그 당시 해양대는 고등과정이 있어 나이가 20살 이상인 사람들이 많이 입학했다..
우리 아부지 나이로 계산한다면.. 학교를 다니시면서 나를 낳았을것인데... 당시 이대의 위치는 서울! 해양대는 부산!
똥파리의 고향은 강원도.. 똥파리의 부모님은 학교를 다시시면서 똥파리를 낳을수 없었겠지? 통학이 안되니...
똥파리의 말이 사실이라면 계산상 똥파리 부모님께서는 45~60년 사이에 대학을 졸업하고 강원도로 이사하셔서 똥파리를 낳으신거 다...
내 부모님보다 나이가 적어도 10살 이상 많다고 추정된다.. 글에 보면 두분다 아직도 살아계시다는 것인데..
아직도 엄청 정정하신가 보다... 내 아버지가 현재 71세에 내가 장남이다..
무튼 축하할 일이다...
똥파리의 글을 보면 주군인 소이 "유회장"이 매달 똥파리에게 1000만원씩 준다고 글이 있더라...
-궁금해서 찾아봤다.. 어떤 인물이기에 똥파리에게 매달 1000만원씩 쏘는 사람인지... 똥파리가 그 회사 직원도 아니고...
자식도 아닐터인데...
그런데 뜻밖이였다.. 얼추 60이상인 여성이였다..똥파리 50대.. 똥파리의 어머니인가? 그런데 어머니가 아니란다...
이게 무슨 조화인지... 아들도 아니요 직원도 아닌데.. 왜 달달이 똥파리에게 1000만원씩 쏘고 계시는 걸까?
똥파리에게 무슨 약점을 잡히셨나? 그런데 주군이란 표현을 보니 그런건 아닌것 같다...
아무리 똥파리를 예뻐하셔두 그렇지...매달1000만원이란 돈은 자식 포함 그 어느 누구에게도 쏠 수 없는 금액이다...
단 남녀간의 사랑이면 가능하다...이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추측이므로 사실이 아님을 ?P혀둔다..명예회손 이런거
걸지마라.. 추측이라 언급했기에 법적으로 아무 이상 없다...
똥파리는 왜 결혼을 안했을까?
-생기것을 보니 나보다 쬐끔 못생겼더라.. 농이고.. 인물이 훤칠하더라.. 젊었을때 여자 꽤나 울렸을법 하다....
어디 문제가 있는 걸까? 결론은 신체상 문제는 없다...아님 독신주의자?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
그런데 나는 다른 방법으로 똥파리를 분석해 보았다.. 내가 힌트를 얻은것은
똥파리의 글 중 카바레에서 만난 3명의 여자! 그 여자들에게 돈을 빌려 경매회사 광고비를 충당했는 곳에서
유추해 보았다. 난 살면서 카바레를 가본적이 한 번도 없다. 지금도 물론 그렇겠지만 우리 나이때 남자가
카바레를 다닌다? 무조건 제비족 취급을 받으며 3류 인생으로 취급한다...
아마도 똥파리는 그 방면의 선수인듯 하다..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전부 여자..
억측일지 모르지만 재산상 모든 명의가 가까운 여자들 앞으로 되어 있을 확률이 높을 수 있다..
친구의 2000만원은 자존심상 찢어버리고 여자들한테는 자존심이 안상하나보지...희한한 친구일세...허허허
결코 똥파리를 모욕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보통 어떤 사건을 조사 할 때 상식적으로 접근해선
절대 안된다... 눈에 보여지는 정황으로만 유추하고 판단하고 일반 상식은 배제하는게 우리들 방식이니까...
제시 리버모어 그리고 똥파리 그리고 권총....
똥파리의 글을 보니 똥파리=제시 리버모어이다.. 투자자라면 누구나 리버모어를 알것이다. 추세분서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단돈 5달라로 2조원을 번 전설적인 인물
이혼과 파산 그리고 대박.. 권총자살 영화같은 삶이다...
똥파리는 한국판 제시 리버모어인듯 하다... 너무나 비슷한 구석이 많다...
자신을 리버모어로 착각하는 것일까?
참고로 자네가 이글을 보면 불법무기 자진 신고 기간이 매년 있으니.. 경찰청 생활질서과에 자신 신고하기 바라네..
내가 느낀 똥파리..
짧게 쓸려고 했는데.. 이놈의 오지랖이.... 아이구 허리야...
그가 370억을 벌었던 3700억을 벌었던 나와 상관없다..단지 내 자식들이 하는일 잘 되며 건강하고 나 역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을 뿐이다..
똥파리의 글을 읽어보니 절대 주식에 적합한 성격이 아니다..주식은 불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은 절대 못한다..
차분하며 분석적이고 관찰력이 뛰어난 사람이 주식과 궁합이 잘맞는다.. 똥파리의 글에서 내가 본 것은 불이며 허상이며
비논리적이다..똥파리...솔직히 주식에 하수 일것 같다.. 아니 까먹지 않으면 다행인 수준인것 같다...
인생의 선배로서 여러분에게 미안하다.. 요즘은 젊은이들이 먹고 살기 힘든세상이 되어버렸다..젊은이들이 괜히 주식을
하겠는가? 충분히 공감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중용이다.. 휩쓸리지 마라..무엇이던지 생각하고 판단하기
바란다..인생의 선배로서 이런 사회를 물려주어 정말 미안할 따름이다.. 선배들이 못난 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