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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도전자부품
2019.04.18 05:12

햇빛은 비타민 D를 어떻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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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비타민 D를 어떻게 만들까?

햇빛 속 자외선은 파장이 긴 영역의 UVA, 중간 영역의 UVB, 긴 영역의 UVC로 나뉘는데, 비타민 D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중간 영역 290-315nm에 속하는 UVB이다. 

 

피부세포 속에 존재하는 7-하이드로콜레스테롤(7-dehydrocholesterol)이 햇빛 속 자외선의 도움을 받아 프리비타민 D3(비타민 D3의 전구체)가 된다. 이 프리비타민 D3는 약 50%는 2시간 내에 온도에 의해 비타민 D3로 변한다. 음식 섭취와 햇빛의 도움으로 몸에서 합성된 비타민 D는 간과 신장을 거치면서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D

햇빛과 비타민 D라는 제목으로 피부 세포 속 7-디하이드로콜레스테롤이 햇빛의 자외선(UVB)의 도움을 받아 프리비타민 D3가 되고 다시 비타민 D3로 변하며, 비타민 D3는 간과 신장을 통해 활성을 나타내게 된다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 이미지 출처 : COMPOUNDCHEM.COM

 

 

햇빛을 올바르게 쬐는 방법은 따로 있다!

요즘은 생활습관이 변화해 햇빛을 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어른들은 사무실에서 하루를 보내고, 아이들도 학교 교실과 학원이나 집 등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등하교나 출퇴근 시간 이외에는 실외에서 햇빛을 쪼일 시간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충분히 쬐었다고 비타민 D 합성에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을 하는데, 비타민 D3의 합성에 영향을 주는 중간 영역의 자외선 UVB는 유리창을 투과해 들어오지 못한다.반드시 창문을 열거나 실외에서 햇빛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 팔다리 등 신체의 15% 이상이 노출된 상태로 직접 쬐어 주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지리적으로 겨울에는 일조량이 부족하고 평소에도 실외활동이 부족하므로 비타민 D 보조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식품이나 보조제로 섭취하는 것은 프리비타민 D 형태이므로 비타민 D의 합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자외선이 필요하므로 비타민 D 보조제를 섭취하더라도 햇빛을 20분 이상은 쬐어주어야만 한다는 걸 기억해 두는 것이 좋겠다.

 

 

  [더 알아보기]

우리나라 어린이․청소년, 뼈 성장 돕는 비타민 D 부족 심각!

 

http://lg-sl.net/product/scilab/sciencestorylist/HHSC/readSciencestoryList.mvc?sciencestoryListId=HHSC20121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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