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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밝혀 줄 인물 누구인가?


긴 역사를 가진 나라는 흥망성쇠(興亡盛衰)의 과정을 반복하여 왔을 것이다.


모름지기 나라가 잘 되려면

인재를 등용할 줄 아는 군주가 있어야 한다.

그와 더불어 군주부터 법을 지키면 부국강병에 가까워 질 것이다.


인재가 넘쳐나도 군주가 그 인재를 알아볼 줄 모르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


술을 좋아하고 여자를 밝혔다는 

중국 역사상 최초의 평민 출신 황제였던 유방은

본인이 가진건 없더라도 한 턱 낼때는 화끈하게 내는 사람으로 그를 따르는 이가 많았다. 

이미 권세는 가진 인물이었다. 허나 권세만으로 천하를 얻을 수 있으랴?

유방은 학문이 뛰어나거나 무예가 출중한 것은 아니었으나

이기는 방법만 아는 장수 한신

책략의 귀재 장량

정치가 소하

등 인재를 알아보는 능력이 탁월하여 사람을 얻는자 천하를 얻는다는 진리를 몸소 실천하였다.

 

서한삼걸.png


무릇 군영의 장막 안에서 계책을 마련하여 천리 밖에서 벌어지는 싸움을 승리로 이끄는 것은 내가 장량만 못하고, 나라를 안정시키고 백성들을 위무하며, 군량을 준비하여 그 공급이 끊어지지 않게 하는 것은 내가 소하(蕭何)보다 못하고, 백만대군을 이끌고 싸우면 항상 이기고, 성을 공격하면 반드시 함락시키는데는 내가 한신만 못하다.

이 세 사람은 실로 인중호걸(人中豪傑)들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천하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 세 사람을 능히 부릴 줄 알았기 때문인 것이다. 항우는 그나마 있었던 범증(范曾) 한 사람도 제대로 쓰지 못했기 때문에 나에게 사로잡히게 된 것이다.

사기(史記) 고조본기(高祖本記) 中 유방에 대한 글

 

아무리 재능이 있고 현명한 사람이라도 권세가 없으면 어리석은 사람을 다스리지 못한다. 가령 한 자밖에 안되는 작은 나무라도 높은 산위에 세워놓으면 천 길 골짜기를 내려다 볼수 있다. 나무가 커서가 아니라 그 위치가 높기 때문이다. 포악한 걸왕이 천하를 다스렸던 것은 현명해서가 아니라 권세가 컸기 때문이다. 성인 요왕도 평범한 서민이었다면 세 집도 바로 다스리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은 어리석어서가 아니라 지위가 낮기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박근혜 대통령은 권세를 얻어 군주의 자리에 앉았으나 사람을 보는 눈이 없어 나라를 이 지경에 빠뜨렸다.


그럼 다음 정권은 기대할 수 있는가?

잘한 것 없이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야당은 대통령이 되려고 서로 헐뜯고 있지 않는가?

경제 / 외교 / 정치

과연 여기에 맞는 인재를 고를 줄 아는 능력자는 누구인가?


난세에 영웅이 난다했지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두워 보인다.

#대한민국 #난세의영웅 #uri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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