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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정보
2016.04.20 00:06

계춘할망 윤여정 김고은 디스전

조회 수 39066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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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춘할망 윤여정 김고은 평가하기 


싹싹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더라

간접 디스 이렇게 하는거군요. ㅎㅎㅎ

웃자고 농담하신겁니다.^^; 

크기변환_1.jpg  크기변환_2.jpg


계춘할망 줄거리


12년만에 잃어버린 손녀를 기적적으로 찾은 해녀 계춘 손녀 혜지와 예전처럼 단둘이 제주도 집에서 함께 살면서 서로에게 적응해간다. 

그러나, 아침부터 밤까지 오로지 손녀 생각만 가득한 계춘과 달리  도통 그 속을 알 수 없는 다 커버린 손녀 혜지.  어딘가 수상한 혜지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의심이 커져가는 가운데 혜지는 서울로 미술경연대회를 갔다가 사라진다. 
  
 12년만에 혜지가 할망을 찾아온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할머니와 떨어져있던 시간 동안 혜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크기변환_3.jpg



윤여정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계춘할망’ 제작보고회에서 

김고은이 그렇게 싹싹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마음에 들었다

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딸 같아서 좋았나요?
며느리 같으면 열불날 일인데 말이죠. ㅎㅎ

여기서 진지한 모드였다면 또 오해영???

김수미의 절친이자 조영남의 전 부인 윤여정

나를 돌아봐에 김수미와 조영남이 나와서 시끌벅적 했죠? 그냥봐도 성격이 장난 아닌 두사람입니다.

이 두사람 사이에 윤여정이라는 여인이 있습니다.

윤여정은 1947년 6월 19일 경기도 출생으로 뛰어난 미모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연기력으로 신문기사에 천재 여배우가 나왔다며 대서특필 된 사례도 잇습니다.

어린나이에 데뷔해 인기 절정의 상황을 마다하고 한 남자와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배우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바람의 남자 조영남입니다. 

조영남은 194년 4월 2일 황해도 평산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입학해 어린시절부터 다져왔던 음악적 재능을 키웠습니다.

크기변환_4.jpg


음악적 테크닉 외에도 여신들의 마음을 휘어잡는 다재다능한 재능으로 윤여정을 잡은거죠. 


윤여정은 노래를 잘하는 사람에 대한 동경이 있어 첫 눈에 반했다가 아니라 만남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연인이 되었답니다.


강력한 안티세력 등장 :: 절친한 친구 김수현 작가는 여정의 순수함이 조영남으로 인해 더렵혀졌다? ㅎㅎ
크기변환_사본 -5.jpg


결국 1972년 윤여정이 조영남과 결혼하고 아이도 낳으면서 가정주부로서의 삶을 살아가지만 다재다능한 재능이 문제였나요? 절제력을 잃은 조영남은 이 여자, 저여자, 젊은여자... 여자라면 집보다 좋고 가정보다 좋았을까요? 외도의 끝이 보이지 않았다는군요.

더불어

니가 못 생겨서 데리고 잘 수 없다
너보다 더 좋은 여자가 생겼다

라는 등의 여자로서 견디기 힘든 막말로 윤여정의 가슴에 상처를 남겼습니다.

상처가 너무나 컸던 것일까요?
윤여정은 술, 담배를 시작했고 1983년 결국 두사람은 이혼을 하게 됩니다. 조영남은 자신이 출간한 책에도 자신의 바람 때문이라는 내용을 적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두사람은 각자의 삶에 충실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이야기였습니다.

에헴~

#계춘할망 #윤여정 #김고은 #디스전 #urin79 #김수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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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2016.05.04 13:28

    윤여정씨가 김고은씨에게 한 말을 디스라고 생각했다니...님 사고의 시선이 참 삐딱해 보입니다.

     

  • ?
    nanumi 2016.05.04 14:37
    윤여정님 본인도 웃어 넘기려고 표현한 말일 것이고 저도 그런 의미에서 디스를 표현한건데 너무 심각하게 받아 들이는게 아닌지요?
  • ?
    2016.05.11 00:28
    웃어넘기려고 한 디스가 아니라, 처음부터 '싹싹하고 친하게 구는 애들은 이상한 애들이다.'라고 덧붙이셨습니다. 싹싹하지 않았다는 걸 불평하고 싶었던게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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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2016.05.21 19:55
    위에서 저렇게 말하지만, 실제로 김고은씨는 항상 같이 연기호흡하는 상대선배여배우들이 뭔가 오해?의 여지를 남기는 식의 평을 많이하네요? 이게 우연일까?라고 생각해보네요. 보통 함께 호흡하고연기한 상대여배우에대해 얘기할때 저렇게 두리뭉술하고 애매한 표현으로 칭찬을 하지는 않죠. 만약 다음번에도 상대선배여배우가 저런식의 평을 한다면.. 제생각엔 김고은씨에도 문제가있는데 아닐까생각할수밖엔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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