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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누나 박근혜 대통령 같이 살거나 같이 죽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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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죽어라

했는데,

같이 죽자요!

 

지금은 같이 죽거나를 택한 것일까요?

친박에서 탈박으로 갈등 심화되는 누나동생 사이로 가나요?

 

2005년 당시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근혜 대통령이 초선 의원의 유승민 원내대표를 비서실장으로 발탁하며 친분이 두터워졌습니다. 2007년 유승민 원내대표가 대선경선에서 이명박 후보의 재산은닉, 부동산 투기의혹 등을 제기하며 친박계 핵심세력으로 부상했던 그 였는데, 복잡한 일들로 틀어지기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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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없는 복지는 허구
청와대 비서진을 총와대 얼라들이라고 비하
사드 도입 공론화 부정발언

등으로 청와대와 등지는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정작 유승민을 키워준 것은 박 대통령이고 주변 사람들인데 배신감이 더욱 크겠지만 이번 사건은 둘에게 모두 상처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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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친박의 모습은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 과유불급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네요.

유승민 의원은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다죠?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1항-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제 1조 2항-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유승민 의원이 원내 대표직 사퇴하며 헌법 1조 2항을 지키고 싶었다고 했는데 국민들이 옳다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4월 총선에서 김무성과 유승민은 친박 세력의 늪에서 튀어 나올 수 있을까요?

우린망했다(urin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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